
지난주 다낭에서 꾸이년(Quy Nhon, 퀴논)으로 가려고 침대칸 기차를 탔던 이야기를 전했다. 포스팅 유입 통계를 보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도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새로운 베트남 휴양지 소식을 전하는 입장에서 내 글이 도움이 될까 싶어 오랜만에 글 쓰는 게 즐겁다.^^ 이번 글은 4만 원대 꾸이년 숙소로 4박 머물렀던 살라 꾸이년 비치 호텔 (Sala Quy Nhon Beach Hotel) 후기다. 처음 가는 도시라 지리감이 전혀 없어서 숙소 위치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몰랐다. 늘 하던 대로 구글맵에서 가고 싶은 관광 명소부터 식당, 카페 등을 저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많이 저장해 둔 곳은 시내 중심이라 할 수 있는 ▼ 아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lfMjEx/MDAxNzc2NTc5NzE4NTA0.-LEdzulXqBFRYDM-hs03TsMWXaYzdrgszqFaSx1w89og.wPiyJHhGP_zHZnDM7LaDzvPltkvRs8CiWIbMADTjHCwg.JPEG/%B2%D9%C0%CC%B3%E2_%BB%EC%B6%F3_%BA%F1%C4%A1_%C8%A3%C5%D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