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BfMjIz/MDAxNzcwNjc5MDQzNjY0.f3BdZ177PfD_SXjbUWcmY3F-78IsonkansHV1r6bBRYg.YYCQCGIm1TyEey3MjK6cs3pyadP7Qz5639NuIyHleegg.PNG/%BF%A9%C7%E0%BB%E7%C1%F8_-%C4%ED%BE%CB%B6%F3%B7%EB%C7%AA%B8%A3_%284%29.png?type=s3" />
쿠알라룸푸르 호텔 선택할 수 있는 곳 무척 많으며 투숙 비용 또한 다른 동남아시아 도시들 보다 저렴한 편이기에 호캉스 가기 좋은 편이에요 쿠알라룸푸르 여행 중에 투숙했던 JW 메리어트 그리고 쿠알라룸푸르 W호텔 중에 JW의 경우 투숙했던 JW 중에 가장 아쉬운 느낌이 들었는데요 올드한 느낌에 직원도 불친절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위치가 너무 좋아서 관광 다니기에 좋았어요 W 쿠알라룸푸르 위치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코앞이라 좋았구요 호텔 시설 괜찮고 조식도 먹을만하며 직원들도 친절했구요 결정적으로 수영장이 사진처럼 트윈타워 뷰라 너무나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은 쿠알라룸푸르 호텔 W의 수영장 그리고 풀 바인 웻덱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