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BfMjIz/MDAxNzcwNjc5MDQzNjY0.f3BdZ177PfD_SXjbUWcmY3F-78IsonkansHV1r6bBRYg.YYCQCGIm1TyEey3MjK6cs3pyadP7Qz5639NuIyHleegg.PNG/%BF%A9%C7%E0%BB%E7%C1%F8_-%C4%ED%BE%CB%B6%F3%B7%EB%C7%AA%B8%A3_%284%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