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시민기자단 최홍석입니다. 3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1919년, 우리 조상들이 온몸으로 외쳤던 3.1 독립만세운동입니다. 우리 고장 수암동 비석 거리 일대에서는 1919년 3·1운동이 일어났을 때 3월 30일 당시 2,000여 명의 주민들이 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당시 수암면 인구가 8천여 명이었으니, 무려 4분의 1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거리로 나와 조국의 독립을 외친 것입니다. 수암동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은 오늘날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수암동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역사의 현장, 수암동 만세길을 소개하겠습니다. 수암동 비석거리에서 울려 퍼졌던 3·1독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JfMjcz/MDAxNzczMjk5MzE2NDk0.SAa-krabKngQhVh930zZJq1ZEY4UVImeZKqfN1o0Ajgg.sQzkTQgO--vusi42EbHPAQMxcSJYt_RtocXcAgPOneg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