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있으면서 여의도벚꽃길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처음 가봤다. 여의도환승센터에 내리자마자 하얀 벚꽃과 분홍 벚꽃이 맞아준다. 여의도 공원으로 접어드니 목련, 벚꽃, 개나리 등의 다양한 봄꽃들이 반겨준다. 여의도 공원에 열기구도 있는 듯. 언젠가 카파도키아에서 한번 타보고 싶다. 각각의 색들이 이쁘다. 여의도공원을 지나 한강변 윤중로벚꽃길, 혹은 여의도벚꽃길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간다. 지나만 가도 눈이 즐거운 곳. - 다양한 형태의 벚나무가 길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벚꽃이 있는 곳곳마다 축제인데 여기도 여의도 봄꽃축제 중이었다. 도로를 통제해서 그런지 꽃을 보면서 걷기 좋다. - - - - 제법 긴 거리가 온통 벚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NTQg/MDAxNzc1Mjg0NDg2MjA5.7Rg_7tZs8NT3GKBW4RF_2h7_hoh5n8_OX4jt0PNcWgQg.JA61Yz3lxNZRz1kqcrSWcwIXVvIaP_58vQONnuy5Qw4g.JPEG/DSC_2485.jpg?type=s3" />
2024 년 12월 14일 여의도 한강 공원과 여의도 공원, 그리고 탄핵 촉구 집회 풍경. -여행일 : 2024 년 12월 14일 여의도 한강 공원 12월 14일 새벽 3시경 여의도 한강 공원 2 주차장 도착 후 suv 차박. 12월 14일 오후에는 전철이 여의도역과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예상되어 아예 국회와 가까운 여의도 한강공원 2주차장에서 차박. 늦잠 잔 후 차에서 뒹굴 거리다가 차에서 나오니 벌써 14시 정도.. 만약 탄핵 부결되면 서울 여행 중단하고 낙향. 가결되면 서울 야경 명소 여행 계획이었는데 결국 가결. 여야 가릴 것 없이 거의 모든 정치인이나 집단은 말로만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오직 자기 개인과 집단만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기 때문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