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제 눈앞에 있습니다. 가까이 와서 보니 이 성의 웅장함이 더욱 돋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 성은 보기에는 좋은데 너무 쓸데없이 크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원래 이 성이 방어용으로 만들어진 성은 아니라서 그런지 겉만 화려한 성이라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어요. 실제로 이 성은 성의 본역할인 군사적인 역할은 하지 못했습니다. 쓸 일도 없었죠. 성을 눈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주변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이 높은 곳에서 풍경을 감상하니 기분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성이 있는 곳이 너무 가파른 언덕이라서 적들이 이 언덕을 넘어서 성을 침공할 이유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dfMTEx/MDAxNzY5NTE5MjgxODU5.iWEJurdYSJ1dkjDE-ypbHCzBylzEK35x7GrbsUSzPk8g.vWaUNhNK4h1DYl1MtLgAXcpROaUDe2nLxz90pH3dBqog.PNG/%BF%A9%C7%E0%BB%E7%C1%F8-_-%C0%AF%B7%B4-1-001.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