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해 배우로 성장한 김지연(보나). 그녀에게 ‘신중함’은 망설임이 아닌 꾸준함의 다른 이름이이에요. 선택에는 조심스럽지만 결정 후에는 우직하게 나아간가던, 그녀의 이야기를 월간 내일 7월호에서 들어볼까요? 꾸준한 발걸음, 선택의 힘 ‘신중하다’는 말은 국어사전에서의 의미로 ‘매우 조심스럽다’는 뜻이에요. 어떤 일을 해나가며 자신과 주변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판단하고 천천히 일을 해나간다는 의미로 보는데요. 하지만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배우로도 거듭나고 있는 김지연(보나)에게 이 ‘신중’의 의미는 약간 달랐어요. 조심스럽되, 그 결정에 있어서는 망설이지 않고 한 걸음씩 뚜벅뚜벅 걸어 나가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NfMTAw/MDAxNzUxNTA0MDU3Mzg2.AUmMgr1l1GMYBTNqa7spqe49H4pVtNvwIs1kL1iSC_gg.Qq8IJcX7fYNn3N5RtSjnJGWjVZnPctV1dF7AEWCvvIg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Recovered.png?type=s3" />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에요. 모두가 자기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도 아니죠. 그래서 이슬 씨는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출근길이 설레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싶다는 어렸을 때 꿈을 당당히 웹툰 PD가 되어 실현했어요. 그 시작은 국민내일배움카드였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만나볼까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 이슬 씨는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와 다르지 않았어요. 특별하지 않았던 대학 생활, 운이 좋아(그녀는 운이라고 하지만 노력의 시간임이 분명하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된 첫 직장. 남들과 같이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의 모습 그대로였어요. 한 번의 이직, 이번엔 전공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