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지만 멈추지 않는다 - 배우 김지연
걸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해 배우로 성장한 김지연(보나). 그녀에게 ‘신중함’은 망설임이 아닌 꾸준함의 다른 이름이이에요. 선택에는 조심스럽지만 결정 후에는 우직하게 나아간가던, 그녀의 이야기를 월간 내일 7월호에서 들어볼까요? 꾸준한 발걸음, 선택의 힘 ‘신중하다’는 말은 국어사전에서의 의미로 ‘매우 조심스럽다’는 뜻이에요. 어떤 일을 해나가며 자신과 주변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판단하고 천천히 일을 해나간다는 의미로 보는데요. 하지만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배우로도 거듭나고 있는 김지연(보나)에게 이 ‘신중’의 의미는 약간 달랐어요. 조심스럽되, 그 결정에 있어서는 망설이지 않고 한 걸음씩 뚜벅뚜벅 걸어 나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