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문화] 1940년대초 설치..창흥동 두레박물통(우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25 하도리에는 7개의 자연마을마다 우물이 있는데 모두 두레박물통이라 부른다. 하도리 창흥동 두레박물통(우물) 위치 ; 구좌읍 하도리 880-4번지(도로 및 공유지) 하도리 880-7번지의 동쪽 시대 ; 1940년대초 유형 ; 수리시설 하도리 창흥동에서는 해안에 있는 펄갯물윗물과 알물, 서느렁물, 탕탕물 등의 湧泉水를 식수와 생활용수로 이용하였지만, 1940년대초에 이 우물을 설치하였다. 두레박으로 퍼내는 물이라서 속칭 두레박물통이라 했다. 하도리에는 7개의 자연마을마다 우물이 있는데 모두 두레박물통이라 부른다. 현.......
[향토문화] 탑을 쌓은 곳..곽지리 답단이(방사탑)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170 1960년대 후반에 물통도 메워서 폭낭(팽나무) 아래 쉼터로 이용하고 있다. 곽지리 답단이(방사탑) 터 위치 : 애월읍 곽지리 2252-2번지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민속신앙(방사탑) 곽지리에는 마을의 남서쪽에 거욱대, 서쪽에 답단이가 있었다. 제주에서 답다라는 말은 돌을 쌓는다는 의미이다. ‘다은(쌓은), 다우라(쌓으라), 다왕(쌓아서), 답지(쌓지), 다와시냐(쌓았느냐?), 다완(쌓았다=과거형 또는 쌓았느냐=의문형)’등으로 변용된다. 답단이(답다니)라는 말은 제주도의 여러 마을에서 쓰이는데 탑.......
[향토문화] “아픈 거 몽땅 가져가 붑써” ..난산리 4·3 마을성담南②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697 담에 걸리면 돈을 주고 받는 시늉을 하면서 담을 팔고 가면 나았다고 한다. 난산리 4·3 마을성담南② 위치 ; 난산리 399번지 동쪽 울타리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방어시설(성) 4․3 당시 난산리는 동동네, 섯동네, 알동네, 중동네, 웃동네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약 180호 정도가 살았었다. 중산간 마을이므로 소개명령이 내려졌었지만 곧바로 철회되어 마을이 전소되는 화는 면할 수 있었다. 1948년 말에서 1949년 초에 걸쳐 성을 쌓아 마을을 방비했으나 마을을 전부 둘러쌓을 만큼의인력이 부족하여 성담.......
[향토문화] '마을 안에는 무덤 조성을 금한다'..곽지리 금장표석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451 '이 마을에 명당이 많아 후손들이 발복하겠다는 말을 중얼거렸다'고 전해져 곽지리 금장표석 위치 ; 애월읍 곽지리 2076-1번지 시대 : 미상 유형 : 표석 곽지리의 금장(禁葬)표석은 길가에 밭담의 일부처럼 박혀 있다. 위치는 곽지리의 가장 서쪽 금성리와 가까운 지경이다. 〈洞中禁葬〉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마을 안에는 무덤 조성을 금한다는 뜻이다. 옛날 어느 스님이 지나가면서 이 마을에 명당이 많아 후손들이 발복하겠다는 말을 중얼거렸다고 하는데 寅葬卯發(인시에 묘를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