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문화] “아픈 거 몽땅 가져가 붑써” ..난산리 4·3 마을성담南②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697 담에 걸리면 돈을 주고 받는 시늉을 하면서 담을 팔고 가면 나았다고 한다. 난산리 4·3 마을성담南② 위치 ; 난산리 399번지 동쪽 울타리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방어시설(성) 4․3 당시 난산리는 동동네, 섯동네, 알동네, 중동네, 웃동네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약 180호 정도가 살았었다. 중산간 마을이므로 소개명령이 내려졌었지만 곧바로 철회되어 마을이 전소되는 화는 면할 수 있었다. 1948년 말에서 1949년 초에 걸쳐 성을 쌓아 마을을 방비했으나 마을을 전부 둘러쌓을 만큼의인력이 부족하여 성담.......
[향토문화] 마을에 민폐 끼치지는 않아.. 봉개동 명도암주둔소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56 주둔소의 모양은 직사각형이었으며 남쪽으로 문이 있었다 봉개동 명도암주둔소 터 위치 ; 제주시 봉개동 392-1번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방어시설(성곽) 한상봉이 지은 『제주 4·3 시기 군경주둔소』에는 다음과 같은 자료가 나와 있다. 형태 : 사각형(회곽식) 성담 : 높이 3m, 추정 길이 35m×25m 초소 : 4곳(각 모퉁이에 1곳씩) 면적 : 약 1,000m²(약 300여 평) 식수 : 명도암물 내부 집 : 약 15평짜리 집 2채(작은 집은 부엌용) 축성에 동원된 마을 : 도련리, 봉개리, 삼양리, 화북리 현재 ; 밭 조성으로 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