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영등신 담은 뮤지컬 ‘고래의 아이’ 전국 공모 선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111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희진)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전국 79개 문예회관이 경쟁한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사업 신작제작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14일 진흥원에 따르면 ‘고래의 아이’는 제주4·3과 영등신, 고래를 모티브로 한 가족극으로 9,000만원을 지원받아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사업 신작제작형’은 지난 3월 1차로 작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전국 79개 문예회관 중 17개를 선정한 뒤,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TYz/MDAxNzUzMDQzNTYwODI3.sSBDaq47eGMCyUol4FvoeTrfXMYNOCpOHXhCiPMpgu0g.YIl0xeRxIuweuOEswXVZTHETcu2EYaZFfksxw18LzEkg.JPEG/306111_294604_35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