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더워지면서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데요. 아이와 주말에 외출을 할 때 모멘 빅터 900ml 대용량 텀블러 가지고 다니니까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어 온가족 외출 필수템이 되어버렸지 뭐에요+_+ 색상은 제가 선택한 리치 블랙 이외에도 티타늄 화이트, 핑키 베이지, 에메랄드 민트, 밀리터리 카키, 프러시안 블루로 6가지 색상이 출시되니까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겠죠? 손잡이가 있는 900ml 대용량 텀블러 구성으로 텀블러 뚜껑, 트라이탄 소재의 빨대, 세척솔, 거기에 빨대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마개까지! 솔직히 빨대 텀블러 사용하다 보면 입이 닿는 부분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마개가 있으니 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BfMjM5/MDAxNzQ1MTI4MzQzMzQx.v8QbydWp7-G71NUgfXWAbCrFGmr69eXPxfTrDi6AN4Ag.Hts-U8g0MVO8EPWMjLbaOF4Jq5ZlaTZXS2KVYsEjIE8g.JPEG/DSC03953.JPG?type=s3" />
봄가을 행사철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신랑이라 주말에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데요ㅠ 평일 내내 등교, 학원 숙제체크, 요리까지 해주다 보면 주말엔 저도 좀 쉬고 싶거든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하는 아들과 눈뜨자마자 위글위글 투웨이 캠핑매트와 대용량 보온 보냉텀블러 챙겨서 공원으로 피크닉 왔어요. 신랑이 집에 없다고 하루종일 집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낼 순 없다보니 아이와 어디든 놀러다니려고 나름 노력을 하는데요. 하지만 밖에 나가면 신랑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곤 해요ㅠ 고작 집 앞 공원 나가는건데 짐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ㅋ 돗자리 , 간식, 놀이거리 챙기다보면 손이 모잘랐거든요.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