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쿠오카 여행 중 제일 큰 일정은 아메리칸사파리 버스투어와 야나가와 뱃놀이였는데, 2일째 버스투어를 시작하였다. 유후인, 아메리칸 사파리, 벳부를 하루동안 버스를 타고 다니는 투어로 하카타역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당일 패키지 투어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 하카타역 서측 출입구쪽으로 나가니 많은 패키지 투어들이 있었고 우리의 가이드님도 발견할 수 있었다. 투어 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 먹고 투어 버스를 탔더니 다들 꿈의 나라로. 후쿠오카에 20년 이상 거주중인 가이드님이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셔서 버스 안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버스 투어의 첫 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FfMjc5/MDAxNzYxMDQ5OTk3MDcz.9eaRHj_PaFbYo5_KotjlGUx2IPOevD5eGzpiOKHGnLYg.iEu67MS-jRw_c91VBNJ5feNzYLb5Wty8c2amNmg4jHcg.JPEG/DSC_120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