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다난했던 2025년 업무를 마치고,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나섰다. 예년 같았다면 집으로 가는 길에 지리산 또는 소백산 산행 일정을 잡았을테지만, 올 해는 바로 집으로. 이번에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생각 뿐이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zBfMjAz/MDAxNzY3MDc4MzAyODc4.MrWoO-J4U8U9y245iGb7Ss2-bjbCQzebFo2FA09Z_fIg.vvlH1i_6PvG6WjzxIJUL0xvmYvxN3DKffwhiQZAedfcg.JPEG/176707807515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