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여행 아모트래블 후기 인생 첫 아프리카 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물론 따지고 보면 이집트도 아프리카긴 하지만 사파리에서 게임 드라이브하고 그러는 '찐' 말이에요. 솔직히 아프리카 여행은 혼자 하기엔 준비해야 할 것도 너무 많고 엄두가 안 났는데 아모트래블 통해서 쉽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제가 정보를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아모트래블 담당자들이 카톡으로 다 알려주고 여행사 측에서 대부분의 것을 다 준비해주니까 제가 딱히 준비할 것이 없더라고요. 개꿀 기간 : 11.22 ~ 12.08 총 15박 17일 일정 투어 비용 : 920만원 국제선 항공비 : 300만원 전체 비자 및 보험 : $214 (32만원) 전체 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NfMTkx/MDAxNzY2NDM2OTgwNTc0.0iBrlEVPdfTvYLEXN1kdHgKsAvjON-GtFixsmDnrOqUg.U3S5bDEIzJynbeTWF0PF_9HK13e7CxxrjlYsFuhXaiYg.JPEG/12%BE%C6%C7%C1%B8%AE%C4%AB%BF%A9%C7%E0.jpg?type=s3" />
2025년 11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2주간의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 중인 김미오. 어제는 짐바브웨 전자 입국 신고서를 작성했어요. 빅토리아 폴스에 가려면 해야 하더라고요 짐바브웨 전자 입국 신고서 빅토리아폴스 공항 도착 승객은 의무적으로 전자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미 작성 시 입국 지연 등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짐바브웨 전자 입국 신고서 작성 시, 20초 동안 화면에 움직임이 없으면 작성한거 날아가고 첫 화면으로 돌아가니 내용 미리 확인 및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첫 화면에 코끼리가 나와 있는데 아무데나 클릭해주면 아래처럼 뭐가 뜹니다. 아래로 쭈욱 내려 START를 눌러주면 돼요. 소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RfMjY0/MDAxNzYyMjM5ODU3NDkz.VvxWyxb42yxkxOX4OtVr5QMXfNzaaXarPCoo_ro_cRIg.snpUHXYHcg6BJsmmFGJvtKvAb5qX88hqnUb3em1PIYkg.PNG/1%C1%FC%B9%D9%BA%EA%BF%FE.png?type=s3" />
잔지바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저의 또 다른 직업이 바로 아프리카 전문 인솔자입니다. 오늘은 아프리카의 대 여정을 통틀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를 살펴보겠습니다. 20시간에 이르는 비행 끝에 도착한 케냐에서 시차 적응을 채 마치기 전 세렝게티의 대초원을 3일 동안 질주하고 도착하게 되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 잔지바르입니다. 들쑥날쑥한 현지 비행 사정과 프로펠러 비행기의 굉음까지 감수하고 나서야 간신히 도착할 수 있죠. 1. 스톤타운 골목길 스톤타운에 도착하면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3일에 걸쳐 휴양을 즐길 차례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흔치 않은 높은 습도가 내내 괴롭히지만 맑고 투명한 바다와 1830년대부터 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hfMzAw/MDAxNzUzNzA0MjkwNjkz.kSv94G9TCiOj-fXiL2jlzkcqm8qnwB6Re9w9rjyt-log.ITewyTQVeRRGJ5ykLo94-Kdp73e9VmlcZFTup5BAamkg.JPEG/%C0%DC%C1%F6%B9%D9%B8%A3.jpg?type=s3" />
탄자니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많은 분들이 아프리카 여행을 끝판왕으로 평가하곤 합니다. 대자연과 그 안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웬만한 여행꾼이라도 색다른 모습일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탄자니아가 자랑하는 마테루니 폭포와 쳄카 온천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폭포 트래킹 킬리만자로 산비탈에 흐르는 마테루니 폭포는 아스팔트 길을 벗어나 한참 동안 흙길을 달려야 만날 수 있습니다. 길이 험해 큰 버스가 갈 수 없어 작은 승합차를 이용해야만 하는데 흙길을 따라 달리는 동안 동네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잔뜩 받게 됩니다. 우리가 일으키는 흙먼지가 미안했지만 사실 이렇게 찾아드는 아프리카 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zBfMzAw/MDAxNzUxMjY5NTQzNzg2.CEUrRdMGdNKQSvM3Fjjf_LODQSBdkXoGO3Ob2byQuwcg.K-KalwvNBfr97iyQP2x7i0T1_8VMm1WqplZaaMZX3jQg.JPEG/%C5%BA%C0%DA%B4%CF%BE%C6_%BF%A9%C7%E0.jpg?type=s3" />
케냐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미지의 여행지로 남아 있던 아프리카가 최근까지 다양한 여러 루트가 생겨났습니다. 저는 케냐를 시작으로 남아공에 이르기까지 총 7개국을 거치는 여정을 마쳤습니다. 케냐 여행은 그중 첫 번째 관문으로 제게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넨 곳이었습니다. 오늘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명소들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아프리카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 기린 센터 기린 센터는 카렌 지역에 위치한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중 하나로 1979년 멸종 위기에 처했던 로스 차일드 기린을 보호하고 번식하기 위해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당시 고작 670마리 정도가 살아 있는 상태였고 지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ZfMjEw/MDAxNzQ5MjA3ODc4NTE1.wu8OmS3EJWOE0dj7uxMETMGKqXhF3o0wWNi3Beq4fLUg.56dXE3TnCbd55D7xHCfHBA0r6i6NNAUJEg4t2tb3Hi4g.JPEG/%C4%C9%B3%C4%BF%A9%C7%E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