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리 공원 한켠 후쿠오카 미술관이 있다. 사립이 아니기에 저렴히 이용가능하다. 공원 산책하다가 방문하면 딱 좋은 위치. 미술관 가기 참 좋은 날이다. 언어는 다르지만 작품을 보는데 문제는 없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전시장에 들어갔다. 한중일 모두 불교가 있지만 사찰이나 부처를 보면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눈으로 작품들 조용히 감상하기. - - 아이와 고양이. 고양이는 역시 사랑이다. -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어디든 샵이 따로 있다. 굳이 뭘 사진 않지만 그래도 구경은 해본다. 미술관 2층 다른 전시를 보러 갔다. - - - - - - - - 지친 부모님과 어린이는 의자에 앉아 휴식을, 아내와 난 남은 전시를 둘러본다. - - - - - 쿠사마 야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VfMjAz/MDAxNzYxMzYyNjYwMDIx.e5b8adfckCQudf5GqXFyklQVQtefjvR-MJuL0-UIs6Qg.2P8Y-fSS8CpqCMdV3-URuKMGg1AbbxFHfFkJEtcxQNcg.JPEG/DSC_15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