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츠야씨가 잉글랜드 중부 여행을 마무리하고 버밍엄 공항(BHX)을 통해 북아일랜드 벨파스트로 이동합니다. 타츠야씨가 보내준 사진 덕분에 이번 기회에 버밍엄 공항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볼 수가 있게 됐네요. 사실 저도 그동안 수많은 영국의 공항들을 돌아봤지만 버밍엄 공항은 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일단 체크인부터 해봅시다. 타츠야씨는 버밍엄 공항의 이지젯(easyjet) 카운터를 찾아서 일단 체크인을 했습니다. 이지젯 바로 근처에 이지젯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라이언에어의 체크인 카운터도 보입니다. 둘 다 유럽에 저비용 항공사들이 빠르게 정착하는데 큰 기여를 한 항공사들이죠. 이 두 항공사가 성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전 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VfMTg4/MDAxNzY1NzU4MTMwMjc5.ULQF0jFzH3jSFk3bJVharCRjbGcBvzKFFd5CPMhPt2gg.apXfHZoUFEYGJlt73WwaGAYg7w8q2t3SmM9QYKIQKcc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F%B5%B1%B9_2025_%287%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