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르갈 밸리에서> 며칠 비가 내려 살구꽃이 떨어졌지만, 오후 늦게 찾아간 곳이라 날씨가 아쉬웠지만,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비르갈 밸리에서 2> 날씨가 좋아서 더욱 찬란했던 시간. 여름에 다시 만나게 될 곳. <어퍼 가쿠치에서> 동네 할아버지들과 여인들. 오늘부터는 훈자로 간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JfMjk5/MDAxNzc1MDkyODg3ODU2.NSdtiz-Urb6ZXR4oyR_u0YAX_xn8uRXqh0yDpMwKtwAg._XszaculhZ_LBKRx0vqr3SPbGVNPXOf5-PD2-KNM_Ocg.JPEG/900%A3%DF1775092885287.jpg?type=s3" />
아름다운 날들의 연속 2025-11-11 화 Day 14 • 차량 이동 비르갈 밸리 - 날타르 밸리(2,820m) • 트레킹 날타르 뷰포인트 1.5km • 차량 이동 날타르 밸리 - 나시라바드(훈자 2,000m) 비르갈에서 훈자 쪽으로 가는 길에 날타르 밸리에 들렀다. 예전에 날타르 호수에서 트레킹을 시작한 적이 있는데, 날타르 밸리의 전망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길이 얼어서 전망대까지 걸어서 올라갔다. 짧은 거리였는데도 올라가자마자 전망이 확 트렸다. 가을의 끝자락이라 아쉽기는 했지만 여름에 오면 정말 좋을 듯했다. 날타르 밸리에 이런 곳이 있는 줄 이번에 처음 알았다. 길기트와 훈자 사이를 오갈 때 한 번씩 들러도 좋을 것 같았다. 날타르 밸리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zFfMjc1/MDAxNzY5ODY4MzU1MDAy.89BDXR4fBO5yzsuhcM9bOdb6UYfQQT9RpOcx1E8NcT0g.sGmgA_uPkZHwfDi134UYdDUBcxeGYYqsUQRkbgBOzmIg.JPEG/20251112_1002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