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이 참 깔끔한 중국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입니다. 중국의 대도시의 공항들은 모두 인천국제공항급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요가 많기 때문이겠죠. 베이징, 상하이뿐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도시들이 어느 정도 수요가 있다 보니 지방의 항공 산업이 발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을 떠나기 전에 매콤한 맛으로 유명한 중국 쓰촨성의 음식들. 사천 음식을 맛보며 배를 채우는 타츠야씨예요. 그리고 바로 항공편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탑승한 심천항공의 ZH661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죠. 현지 시간으로 아침 9시 35분에 출발해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오후 2시 05분에 도착하는 항공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ZfMTMw/MDAxNzcwMzgyNTE2NTQ3.dtYpc5cs3tKmLvE4nJ_1pMopyeFMofn1FKAPkWOM2agg.2KQzLIX518VD8du1QjkteYC-9srP_FHZKaw4IpNZbssg.PNG/%B1%E2%B3%BB%BD%C4_%283%29.png?type=s3" />
홍콩 바로 위쪽에 있는 도시. 홍콩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초현대식 도시. 중국의 '선전(심천)'입니다. 이곳의 야경은 홍콩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래서 언젠가는 저도 한 번 방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중국이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다녀와야 하는데.. ㅎㅎㅎ 야경 구경을 마치고 바로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으로 돌아온 타츠야씨 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에서 밤 11시 15분에 출발해서 쿠알라룸푸르트 국제공항에 다음날 새벽 3시 20분에 도착하는 심천항공 ZH333편의 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ZfMjk4/MDAxNzcwMzc2OTAyOTUx.VlkFTAKA9LCcVl37-w1rk24-2uaiEUsPYONEuNUHanEg.1Os7oXYRC29dTUPQ2s0U4kWawZxJJsJfoFZXgOisSQQg.PNG/%B1%E2%B3%BB%BD%C4_%281%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