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추라 호수에서 2025-10-29 수 Day 01 • 국제선 인천 - 이슬라마바드(540m) [타이항공 10:50-22:20 7kg/23kg] 네팔에서 돌아온 후 3일만 쉬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네팔에서 파키스탄으로 바로 갈 수도 있지만 네팔-파키스탄, 파키스탄-인천 편도 항공편이 더 비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공항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다. 트레킹 짐과 여행 짐이 완전히 달라서 새로 챙길 것들도 많았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했다. 언제나처럼 엣산은 생화 꽃다발을 준비했고, 우리는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 함께 하는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3명이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국제공항이라고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았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hfMTY3/MDAxNzY5NTczODYxMTgw.1U8yIGf-aK1jTxfXo5dw6kr6WOa0h7WGFuNo1TYk80Qg.W7csXhE6zKRypVYHMZUoChNqgDQ8sUMYjWSOULBE2Gkg.JPEG/20251030_113349.jpg?type=s3" />
아스콜리 가는 길 2025-06-30 월 Day 04 차량 이동 Skardu - Dassu - Askoli(3,000) 117km 7-8시간 아침 먹기 전에 커피를 마시는 여유. 오늘은 K2 트레킹의 시작점인 아스콜리까지 가는 날이다. 트레킹을 시작하기까지 트레킹 퍼밋을 받고 이동하는 시간까지 무려 4일이나 걸리는 셈이다. 아스콜리 가는 길에 시가르 밸리를 지난다. 시가르 밸리 뷰 포인트에서. 여기가 시가르 밸리인데, 봄과 가을도 좋단다. 시가르 밸리는 2026년을 기대해 본다. 시가르 밸리 뷰 포인트에 단체 사진. 체리를 사기 위해 들른 어느 집 정원에서. 잘 익어가는 체리. 엣산이 체리를 사는 동안 나는 아직 덜 익은 체리를 따먹었다. 약을 치지 않는데도 알이 굵고 많.......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BfMjMz/MDAxNzY1Mzc1MzY2NjQ0.5h1nxegyzVmA5e02D67BMP2pJwEdfGwRf5_IBwDvjcUg.lOpj33wTtAO1acwHFSns1OFcT2usbhebz5C_6dMGUpMg.JPEG/20250630_14444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