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깨끗하고 세련된 리조트에서 푹 쉬고 .ᐟ 다시 떠올려도 행복했던 나트랑의 추억. 하루쯤은 여유롭게 쉬고 싶었는데 리조트 안 스파 가격이 꽤 부담스럽더라고요. 한 번에 10만 원 넘는 가격이면 솔직히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그러다 찾은 곳이 나트랑 깜란 마사지, 마리나스파. 놀랍게도 아쿠아마린 리조트 안에 있는 스파인데도 가격이 로컬과 비슷하다는 것이에요. 게다가 해피아워 타임에는 50% 할인까지 된다는 거 보고 바로 예약했어요. 시설은 ‘리조트’ 그대로인데, 가격은 ‘로컬’ 수준. 이만한 데가 없었습니다 .ᐟ 아쿠아마린 리조트 4층, 고급스러운 깜란 마사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RfMTY4/MDAxNzUwNzQ5Njc0MDIy.xMx8rDFDhsAZJSscbBLrudclqwiqYkBS3bgj2zAcbE0g.woKHFbudOD5Fs3wfFEVxPQ5U3bXHzNgMU0R7wbIS3H0g.JPEG/KakaoTalk_20250622_153837370_11.jpg?type=s3" />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여행 다녀오면 늘 그런 생각 들죠. ‘진짜 쉬고 온 건가?’ 비행기, 환승, 체크인 대기… 퇴근 후 몸도 마음도 피곤한 채로 도착하자마자 돌아다니다 보면 분명 여행 중인데도 쉬질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는 나트랑에 도착하자마자 깜란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나트랑 깜란 마사지 마리나스파부터 예약했어요 .ᐟ 제대로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항에서 나와 도착한 곳이 바로 여기였어요. 비행기 타고 오자마자 나짱 시내까지 차로 40분 넘게 가긴 부담스럽고 짐 들고 돌아다니긴 너무 피곤한데… 깜란 마사지 마리나스파는 픽업도 무료, 시설도 리조트급, 그리고 가격은 해피아워 할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FfMjM1/MDAxNzQ2OTM3NjM3NDkx.70wu42jbSgvMo9STSrwG-b53SLuHGPVGQEQawg39u2sg.wk07Q8so7pKLozTlIQ5IUX7ctmdp3DUowZwDZgOpPyIg.JPEG/KakaoTalk_20250404_152200220_1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