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깜란 마사지 공항 픽업 마리나스파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여행 다녀오면 늘 그런 생각 들죠. ‘진짜 쉬고 온 건가?’ 비행기, 환승, 체크인 대기… 퇴근 후 몸도 마음도 피곤한 채로 도착하자마자 돌아다니다 보면 분명 여행 중인데도 쉬질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는 나트랑에 도착하자마자 깜란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나트랑 깜란 마사지 마리나스파부터 예약했어요 .ᐟ 제대로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항에서 나와 도착한 곳이 바로 여기였어요. 비행기 타고 오자마자 나짱 시내까지 차로 40분 넘게 가긴 부담스럽고 짐 들고 돌아다니긴 너무 피곤한데… 깜란 마사지 마리나스파는 픽업도 무료, 시설도 리조트급, 그리고 가격은 해피아워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