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다들 평온한 연휴 기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네버엔딩 정리모드인데 이제야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기다리는 가구가 남아있긴 한데 가구가 하나둘씩 들어오면서 드디어 집이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데 얼렁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부산에 와서 신기한 점 하나는 설빙 매장이 정말 많고, 여전히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점이었는데요. 간만에 남편이랑 설빙 메뉴인 딸기빙수랑 인절미빙수 먹고 왔는데 여전히 넘나 맛있더라고요 +_+ 사실 어제 예~전에 부산 생활하며 알게 된 언니들 만나고 왔는데, 그 언니들과도 다녀왔다는! ㅋㅋ 설빙 운영 시간은 매장마다 상이하니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