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세 번 완주한 이시영 근황 속 등산패션
히말라야 세 번 완주한 이시영 근황 속 등산패션 2010년 복서 역할로 단막극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복싱에 눈을 뜬 이시영은 그해 11월 열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거머쥐었는데요. 다음 해인 2011년에도 서울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 48kg급 우승 등 눈에 띄는 실력을 보여 2013년 태극마크를 다는 저력을 보여주었음! 2016년 습관성 어깨관절 탈구 등이 겹쳐 결국 은퇴를 결정, 선수 생활을 마감했는데요. 그 이후 권투같은 거친 운동보다는 자연과 하나 되는 트레킹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인데 이번이 벌써 세 번째 히말라야 트레킹이더라고요!?ㄷㄷ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랑탕) 중 하나인 랑탕을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