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입국...9월 서비스 실시
4주 특화교육 이수 후 최종 선정 가정에 9월 3일 서비스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과 관련해 필리핀 가사관리사(E-9) 100명이 8월 6일(화) 새벽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4주 160시간 동안 한국 적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화교육을 이수한 후, 9월 3일부터 가사서비스를 실시하게 됩니다. 돌봄·가사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서비스 제공기관 모바일앱인 '대리주부' 또는 '돌봄플러스'에서 8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가사관리사는 안전보건 및 기초생활법률, 성희롱예방교육, 아이돌봄·가사관리 직무교육, 한국어·생활문화교육 등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