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2025. 12. 5.)
인스타와 스레드 위주로 하다보니 블로그 업뎃이 많이 소홀했다. 예전만큼 포스트를 자주 올리진 못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블로그 나름의 장점이 있어서 문 닫을 생각은 없습니다! :) 작년 12월 초, 학회 참석 차 부산에 가게 되어 겸사겸사 가족들까지 모두 같이 갔다 왔다. 딸내미가 가보고 싶다 해서 나도 오랜만에 찾았던 광안리 사진 몇 장. 이날 바람이 좀 불어서 날씨는 좀 쌀쌀했지만, 대신 하늘은 참 맑고 깨끗했다. 광안대교가 주는 정취는 광안리를 예전보다 더 특별한 곳으로 만든 것 같음. 아이폰으로 열심히 촬영 중이신 아내. 나름의 방식으로 바다를 즐기고 계신 딸내미. 파라솔과 벤치, 잘 만들어 놓았음. 개인적으로 해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