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빈원더스 빈펄랜드 가족여행 입장권 오후권 워터파크
4월의 냐짱은 바깥에서 오래 움직이기 좋은 시기다. 햇살은 분명 강한데 한여름처럼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은 덜해서, 물놀이와 야외 어트랙션을 같이 넣은 일정도 꽤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그래서 나트랑 빈원더스를 하루 코스로 잡아봤다. 빈펄랜드 시절부터 유명했던 곳이라 궁금하기도 했고, 가족여행으로 가도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는 이야기가 많아 입장권과 오후권 차이까지 미리 체크하고 움직이게 됐다. 1. 빈원더스 나트랑 기본정보 나트랑 빈원더스는 혼째섬에 자리한 대형 테마파크다. 시내에서 바로 걸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케이블카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입장하는 과정부터 이미 여행 기분이 올라오는 편이라, 보통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