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자유여행 대만 찻집 융캉제 가볼만한곳
작년에 두 번 다녀온 대만 여행 중 한 번은 차(茶, Tea)를 애정하는 친구 덕에 여러 티 하우스를 찾아가 볼 기회가 있었다. 타이베이 자유여행하면서 자주 들렀던 중산과 융캉제에서는 각기 다른 대만 찻집 분위기를 만날 수가 있었다. 전통적인 멋이 살아 있는 공간도 있었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진 공간도 있어서 비교하며 즐겼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은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이 넘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인증샷으로 기록하는 일이 많아졌다. 예전엔 관심 있는 사람들만 찾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면, 지금은 여행자마다 여러 이유로 들르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된다. 카페가 아닌 특색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