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 맥주 박물관 공장투어 자유 여행
겨울 일본 여행에서 삿포로는 바깥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좋지만,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중간에 실내 코스를 넣고 싶어진다. 그래서 삿포로 맥주박물관을 일정에 넣었다. 맥주공장투어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자유여행 중 쉬어가기 좋았고 여름에 가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잘 어울릴 공간이었다. 1. 삿포로 맥주박물관 삿포로 맥주박물관은 1876년 개척사 시절부터 이어진 삿포로 맥주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간이다. 일본 안에서도 맥주를 중심으로 꾸며진 박물관이라 삿포로 여행을 준비할 때 자주 언급된다. 자유 관람은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관람은 3층에서 시작해 2층과 1층으로 내려오는 방식이라 길을 찾느라 크게 헤맬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