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날, 간절곶 공원 산책
간절곶은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한반도에서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발표되었다. 한반도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 일출 여행지중 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간절곶 공원은 넓게 탁트인 바다와 어우러진 잔디 광장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휴식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는데, 우체통의 높이는 5m, 너비는 2.4m 에 달한다. 2000년에 세워진 간절곶 표지석에는 “이곳을 찾은 분과 그 후손은 새천년에 영원히 번성할 것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매년 12월 31일부터 그 다음날인 1월 1일까지 간절곶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