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넘버블록스 뮤지컬 후기
매일 티비를 보는 편인 우리 아들은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이미 섭렵했다. 뽀로로, 타요 뿐만 아니라 고고 다이노, 동물탐정단, 블루이 등등 부모의 괜한 욕심이겠지만 이왕 볼거면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봤으면 싶어서 한글용사 아이야, 넘버블록스를 틀어줬는데 그래서 이번에 공연 소식을 듣자마자 이건 꼭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큰 기대를 안고 뮤지컬을 예매했다. 아이 뮤지컬을 보여준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아이 뮤지컬이라고해서 가격이 저렴하진 않아서 항상 온가족이 다 보러 갈 것인지, 아니면 부모 중 한명이 아이만 데리고 가서 보고 올 건지 결정의 순간이 온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아빠와 아이만 방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