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만 즐기는 거 아니었어?" 아이들도 난리 난 국내 최대 드라이빙 센터 근황
여러분, 혹시 운전하면서 '내 차의 한계는 어디일까?' 혹은 '서킷 한번 제대로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나요? 저도 가끔 일상적인 주행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그런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단순히 차를 구경하는 전시관이 아니라,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타이어 비명 소리를 들으며 한계까지 몰아붙여 볼 수 있는 곳.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영하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오는 3월 28일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나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 강화되었다고 해서 벌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더라고요. 국내 최대 규모, 태안에 펼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