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라다크와 카슈미르 트레킹의 차이
지난 라다크 트레킹과 카슈미르 트레킹은 그야말과 우주와 지하 100층 차이였다. 라다크는 완벽했지만 카슈미르는 엉망이었다. 라다크는 부탄 스노우맨 트레킹 이후 최고의 스태프들이었다. 부지런하고 호탕한 가이드, 저녁마다 10가지 요리를 마련하는 최고의 요리사(라다크에서 유명하단다), 뭐든 알아서 챙기고 준비했던 믿음직한 스태프들, 말들을 돌보며 스태프 일까지 했던 마부 아저씨. 무엇보다 시간을 잘 지켜서 매일 아침 7시 전에 트레킹을 시작할 수 있었다. 카슈미르는 최악 중의 최악이었고(현지 에이전시-Kashmir Trek), 모든 면에서 라다크와 반대였다. 또 그런 가이드와 스태프들을 만날까 싶어서 다시는 카슈미르 에이전시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