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에 민간전문기관도 적극 참여키로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대표들과 긴급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폭염안전 수칙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자, 7.14.(월) 14:00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530개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일터에서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재해예방기관으로 지정되어 산재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기관들도 역할을 더욱 강화하도록 지난 7월 11일 안전관리전문기관 및 보건관리전문기관과 두 차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