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상해보험 무료 가입 지원‘ 캠페인 전개
-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쉼터(35인승 버스) 운영 - 온열질환 등 각종 상해 사고 대비 ‘상해보험 무료 가입’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는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위해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및 무료 상해보험 가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월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지난 8일까지 응급실에 방문한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1,228명으로 집계되었고, 이중 사망자는 8명입니다. 2011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이래 가장 이른 시기에 1,0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