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광화문 한식 맛집 <대장금> 배 터지는 줄 알았네
스타벅스 정부서울청사점 대각선 건너편에 위치한 <벽산 광화문 시대> 그 건물의 지하 1층에 있다. 지하층에 들어가서 맨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근처에서 교육이 있어서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 있는 화려하고 키치적인 외관이 오히려 정겨워 보이기도 하다. 이런 갬성은 필자의 개인 취향이기도 하다. 입구 곳곳에서 펄럭이는 태극기에 사장님의 정치적 성향을 유추해 본다. 정치적 스탠스가 다르다면 입구에서 망설여질지도 모르겠다. 태극기는 우리나라를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인데 어쩌다 특정 정치 성향의 상징이 되어 버렸는지. 이는 사회와 개인이 지향하는 가치가 전체주의에서 개인주의로 이동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