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벚꽃 명소 BEST4, 과천 서울대공원 남한산성 등 겨울의 끝자락이 지나고 어느덧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시즌이지만, 화사하게 피어난 꽃길을 마주하면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죠. 경기도의 벚꽃길은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각 장소마다 확실한 개성을 갖추고 있어 매력적입니다. 오늘은 너무 멀리 떠나기 부담스러울 때,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는 경기도 벚꽃 명소 네 곳을 라파가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 봄 경기도 벚꽃 구경을 계획중이라면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1. 과천 서울대공원 과천 서울대공원은 지리적 특성상 도심보다 기온이 낮아 벚꽃이 일주일 정도 늦게 개화합니다. 덕분에 벚꽃 시즌을 놓친 분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MjQy/MDAxNzc1MTk5MDIwODI4.Fhme5qbzy7pjzXmY1wP7zWNALboOjOuqOddJlutvYtEg.dnN-aR6jqc91OSCfpEp2Z-GPgs14LNN4yoYmCxzBzfkg.JPEG/%B0%E6%B1%E2%B5%B5%BA%A2%B2%C9%B8%ED%BC%D2.jpg?type=s3" />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MTQz/MDAxNzc1MTY3NjUwMjIy.HPrLD_5uwiidcciYBCHVb6QTB9mmb02QuzczAwo1Lr8g.51hOf1FM8t_Cq_FHBDpctfQ4dWGIAzEC-PARkXGU_dAg.JPEG/IMG_966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