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 제주항공 에어서울 티웨이 아시아나 진에어 터미널은 우리가 오사카 여행을 하게 되면 곧잘 들리게되는 곳이 바로 간사이 에어포트다. 나도 몇번 들락날락 했지만 처음 갔었을때는 조금 혼란했었다. 언제 혼란스러웠냐면 바로 한국으로 귀국할때... 그때 일본 택시타고 간사이공항으로 이동했는데 기사님이 몇 터미널이냐고 물어보시는거다... 그당시 내가 타려고 했던 티웨이가 몇터 출발인지도 모르고 당황했던 기억이. 그래서 이번 글은 제주항공을 비롯해 제목에 적어놓은 항공사들 한국 귀국하는 출발 터미널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가끔 규모가 큰 도시의 공항은 이렇게 Terminal을 나누는 경우가 있다. 일단 요약해서 정리드.......
나리타공항 제주항공 터미널 진에어 아시아나 티웨이 에어서울은! 저번에 여자친구랑 같이 다녀왔던 일본 도쿄여행. 인천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타고 출발하여 도쿄 나리타 도착했을때는 사실 몇터미널 도착인지 굳이 확인 안해도 되었다. 근데 반대로 일본에서 한국 귀국하는날 당일... 나리타 가는 스카이라이너 타는데 이게 몇터에서 타는건지 헷갈리는거다. 그래서 급하게 구글링해가지고 알아봐서 겨우 3터(제주에어)로 갈 수 있었다. 나같은 사태를 막기 위하여 우리나라 각 항공사별 나리타공항 터미널 위치를 공유하려 한다. 어디서 타야하는지 착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거라 보시면 될듯. 아시아나를 비롯해서 진에어 그리고 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