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이 되어서 부산 기장의 핫플레이스 기장 아난티 코브 가보셨나요? 저는 저번달에 르메르 라고 하는 레스토랑 뷔폐를 다녀왔는데요. 와이프와 즐거운 추억을 함께 하고 음식도 참 맛있어서 아주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로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산책길이 참 좋아서 한번 더 방문을 하고 싶더라구요.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아서 어느 봄날 날 좋을때 다시금 부산 기장여행을 하였습니다.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는 기장 바다를 끼고 있으며 앞에 이런 산책길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꼬불꼬불한 산책길을 걸으면 따뜻한 날에 참 기분이 좋구요. 마음도 한껏 봄날의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부산의 기장 바다라는 것이 사실 과거.......
주말을 이용하여 부산 기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아난티 코브를 한 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라메르 라고 하는 기장 브런치 뷔페 레스토랑이 조식을 오후 1시 30분까지 한다고 하여 다녀왔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런치 (점심)은 코스요리가 있었는데.. 올해 2월부터인가 그런걸 없애고 오직 뷔페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아침부터 시작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기장 아난티 코브 라메르 레스토랑에서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이 잘 올라오지 않다 보니 먼저 서두에 이야기하게 되었네요. ) 하여 저희 부부가 모처럼 부산 기장 여행 하면서 아난티 코브 "라메르" 레스토랑에서 데이트 했던 이야기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