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계열 할인점 체인업체로, 이마트라는 명칭은 'Everyday low price MART'의 약자다. 아시아 최초의 순수 자본 할인점으로 신세계에서 미는 주장인데, 다만 할인점 항목에서 알 수 있듯 진로도매센터가 존재했기에 해당 주장이 공인된 사실이라고는 보긴 좀 어렵다. 진로도매센터가 오래가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를 뿐. 문을 연, 쉽게 말해 오늘날 국내 대형 할인점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전국구 할인점이다.
1호점은 창동점이고 다만 1호점인 창동점은 국내에 할인점이라는 개념이 없었을 때 만들어진 건물 ( 1991년 착공, 1993년 준공 ) 이라서, 지금 할인점이라 보기엔 무척 심란한 건물이긴 하다. 개점 초기에는 무빙워크 따윈 없어서 층간 이동을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만으로 이동해야 해서 쇼핑 카트는 엘리베이터 밖에 이용을 못하니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무척 길었고, 주차장 또한 협소함과 동시에 진 출입구를 할인점 특성과 동떨어지게 해서 병목 현상이 무척 심했다. 그러다 보니 주말에는 인근 창동역 철도 부지까지 빌려 주차장으로 쓸 정도였다. ( 현재까지도 이마트 창동점에는 무빙워크가 없고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해야 한다. 쇼핑카트는 엘리베이터로 가자. ) 2017년 단위 매장 기준으로도 가장 규모가 작은 점포. 다만 창동점 규모가 작다고 매출도 작은 것은 아니라, 의외로 중간은 먹고 들어간다. 본사는 성수점에 위치해 있다. 매장은 전국적으로 있으며, 대도시 시장이 포화된 후인 지금은 인구가 적은 도시를 노리고 있다.
원래 2008년까지 본사는 응암동의 은평점이었으나, 본점의 기능을 담당하는 7층, 8층을 스포츠 매장 및 문화 공간으로 개장하고 본점은 성수점으로 옮겼다, 이는 아마도 전국 매출 1위 매장인 은평점에 남은 공간을 매장으로 돌리는 편이 더 이익이 크다는 판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 전국매출 1위발언은 이마트 트위터로 확인됨 ) . 성수점에 지은 본사는 사무실 전용 건물을 따로 세웠다.
인터넷 몰로는 []과 [], [], [] 홈쇼핑은 물론 별도 법인에서 운영한다., []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에 버금갈 정도로 다양한 업태를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