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안전보건공단, 통신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2일 킨텍스에서 통신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4 통신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및 자동차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협력업체 등 70개사 종사자와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통신 산업은 세계 최초로 CDMA, LTE, 5G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6월 27일(목), 관계자 150여 명 모여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6월 27일(목)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경주캠퍼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코리아 및 협력업체 등 54개사 종사자뿐 아니라 울산시,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연대와 상생에 대.......
주요 업종별 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열어 첫 시작은 반도체…10월까지 자동차·통신 등 순차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업종·지역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중대재해를 줄이고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주요 업종별「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6월 18일 반도체 업종을 시작으로 해당 업종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종사자,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10월까지 자동차, 통신, 철강, 화학 등 8개 업종별로 순차적으로 개.......
조선·자동차 등 5개 업종 상생협의체 전문가로 구성 주요 업종별 원·하청 상생협의체 전문가로 구성된 「상생협력 포럼」이 5월 27일(월) 출범합니다. 이번 포럼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항공·식품 등 5개 업종의 상생 모델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 11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각 업계의 상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작년 조선업을 시작으로 원·하청이 자율적으로 격차 개선 해법을 모색하는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꾸준히 찾아왔고 자동차, 화학 등 5개 업종에서 확산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정식 장관은 “업종별로 문제 의식, 상생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