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서북부에 위치한 시. 인구 7만 2천여 명. 옛날에는 석탄산업의 중심지였으며 문경새재가 유명하다. 시 동쪽에 예천군, 남쪽에 상주시 터미널 근처가 함창읍이다., 서쪽에 충청북도 괴산군, 북쪽에 충주시 괴산군 연풍면을 경유해야 한다., 제천시, 단양군 충주, 제천에서는 바로 갈수 없다. 이 있다. 시조는 매, 시목은 박달나무, 시화는 철쭉이다.
석탄 개발이 활발하던 1960~80년대까지는 젊은층 인구도 많고 지역 전체 인구도 10만이 넘을 정도로 번성했으나 지금이야 시내권인 점촌 지역을 가도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80년대 ~ 90년대 초반의 점촌시의 시내 지역은 어지간한 중, 대도시 시가지 지역에 버금갈 정도로 사람과 차량들로 북적였다. 경상북도가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가 통하는 남부를 발달시켰으며, 경북 북부는 발달이 정체되어서 낙후성이 띠기 시작했는데, 문경시는 90년대 이후 폐광이 이어지면서 따라서 감소하였고 현재는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줄어든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