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현지인이 전하는 개암사 벚꽃 개화상황. 개암사 벚꽃 축제는 4월 5일에 끝이 난다. 하지만 벚꽃 개화 절정은 4월 5일부터 4월12일까지일 것 같다. 개암사 벚꽃은 4일 현재 개화 상황은 80% 정도 피었지 싶다. 개암사 벚꽃 축제는 현재 진행 중이지만 개화는 100%가 되지 않았다. 다행히 올해는 개화가 되어 상춘객들이 헛걸음을 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작년에는 필자가 보안자율방범대에서 교통 봉사를 갔는데, 개화가 되지 않아 벚꽃을 보기 위해 서울에서 오신 분을 뵈었을 때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올해는 벚꽃이 피어 좋다. 개암사의 벚꽃을 보고 싶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MzMg/MDAxNzc1MjkwNjUzMTkw.6Pi4sdhhminEbm-FdUmdR0dOSg_NgBtrLBQifYxeL-Ug.jp0P3_mYQX5n3YBhjxG9tjU_PhqfhoBEGFPvsxb2wr4g.JPEG/900%A3%DF20240404%A3%DF161443.jpg?type=s3" />
26년이 시작한 지도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 어느덧 입춘이라고 합니다. 슬슬 기지개를 펴고 봄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 때. 아직은 쓸쓸한 기온에 봄은 멀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입춘 나들이 한번 떠나 보면 어떨까요? 온 가족이 고즈넉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겨울에도 편하게 상큼한 공기를 마시며 걸을 수 있는 푸르른 전나무숲이 있는 곳. 바로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소사 와 #개암사 입니다. 닮은 듯 다른 느낌을 갖고 있는 부안의 두 사찰 나들이 추천해 봅니다. 먼저, #부안내소사 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커다란 주차장을 지나 식당가를 조금 걸어가면 곧 커다란 당산나무를 만나게 됩니다. 수령이 700년가량 되는 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JfMTU2/MDAxNzcwODc4MzYzMjky.GRw45T3FDXmmCWFv1eHqrrk0PhAAZft0zdSRsq6eDTgg.2AusRSz3Ru3MyHFMSr1VVMCF0z8vAw801csMZLFWXk8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2_%281%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