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남창동, 피크닉 붉은 벽돌 빛의 건물은 왜 멋져보이지? 서울 중구 회현동, 백범광장공원 성곽을 따라 천천히 오르는 길 남산서울타워까지 오르려면 꽤 머니 오늘은 바라보기만 한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남산도서관 남산 아래로 후암동 골목길을 걸어본다. 고양이가 보이길래 쫓아가본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밥은 잘 먹고 다니려나? 위급한 순간에 로봇으로 변신할 것만 같은 건물. 좁은 골목길로 상가가 자리잡고 있고 마을버스도 지나가는 복잡한 동네. 길을 잘못들어 막다른 길로 들어갔는데 길고양이를 몇마리 만날 수 있었다. 럭키. - - - 예전 서울 거주할 때 처음 해방촌에 스토리지북앤필름을 찾아 왔었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dfMTgy/MDAxNzcwNDYwMDY1MzAw.yMRRRzDkSAA4Lt0ns6dkQdvfWSTfwhEECt-3z1ftp0wg.a87X41Uiih1NmqbZyodlsol-X66XJdyx9b6Gsr62n9kg.JPEG/DSC_2169.jpg?type=s3" />
서울에서 혼자놀기 후암시장 후암동 108계단 해방촌 신흥시장 카페타자기 & 르몽블랑 혼자서도 잘 놀아요~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토토르 혼자 놀때 델꼬 다니면서 사진 찍기 좋다구 이웃집 언니가 얘기해서 구입했던 아이 작년 오사카여행 갔다가 교토에서 업어 왔는데 매일 가방 속에만 잠자고 있던 토토르 서울에서 혼자놀기 하면서 함께 데이트 했던 아이다. 서울역에서 후암동으로 가던 길목에서 만난 앙버터호두과자 남산제과 라는 간판이 눈에 띄었다. 뭘 하는 곳일까? 남산제과라 하니 옛날 과자 팔지 않을까? 매장 앞을 기웃기웃했더니만 맛보라며 따끈한 호두과자에 버터를 넣어 건네주시더라. 따끈따끈 달달한것이 넘나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