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계의 박지성이 되고 싶어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당시 인터뷰-
처음에는 이대훈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저 라저스트 전자호구에 특화된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선수촌에서 미트를 잡아보고 알았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똑같은 스피드로, 똑같은 힘으로, 똑같은 자세로 모든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는 이대훈이 유일했다. 오죽하면 훈련량으로 이대훈을 한번쯤 쓰러지게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길 정도였다. 이대훈의 사각미트를 잡은 날이면 가슴팍에 멍이 박혔다. 이대훈의 노력과 성실함에 팬이 될 수밖에 없었다.
前 국가대표 강화훈련단 박정우 코치 ( 現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감독 )
대한민국의 남자 태권도 선수로 대전광역시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