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페레로 사에서 2001년 부터 생산하는 식완 초콜릿 중 하나이다. 계란모양의 포장지는 둘로 갈라져 있는데 한쪽에는 과자, 다른 한쪽에는 장난감이 들어있다.
현재 폴란드, 인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에콰도르, 카메룬,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한국 매일유업이 판매 국내 수입은 페레로 코리아에서 한다.하는 초콜릿.
킨더 서프라이즈 오리온에서 판매한 바 있는 에그몽의 원조로, 구조가 동일하다.의 파생형 상품이다. 킨더 서프라이즈는 운송중 파손의 우려 때문에 국내에선 구하기 힘들며, 킨더 조이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기존 초콜릿과 달리 누텔라를 떠먹는 마냥 수저로 퍼먹는 초코크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2분할되는 달걀처럼 생긴 플라스틱 용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쪽 용기안에는 코코아크림 위에 우유크림으로 덮여있고, 또 그위에 엄지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초코쿠키 웨하스볼이 2개 들어있다 페레로 로쉐와 비슷한 맛이 난다. 나머지 한쪽 용기에는 장난감이 들어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어린이들이 먹는 식품에 질식의 위험이 있는 장난감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결국 관련 법률에 의해 킨더 에그의 수입이 금지되었다. 이런 사유때문에 몰래 들여온다는데, 실제로 벤쿠버에서 여행을 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킨더 에그를 몇개 구매하였다가 단속에서 걸려서 벌금을 문 사례도 있다. 이 때문인지 마약처럼 밀수한다는 드립이 자주 나온다... 2018년 이후로는 [조이 버전 수입]은 합법화 되어 유통되고 있는 상황.
2016년 5월 27일 기준 왁스가 검출되었다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거짓이라고 한다. 구글에서 kinder joy wax coating에 대해 찾아보면 이 이야기가 2014년도부터 떠돌아다니고 있었다는 글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많은 글이 이 루머가 hoax ( 날조 ) 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에 어떤 의사가 기고한 글에서 조목조목 반론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 영문 ) .]
콜라보 캐릭터 피규어를 얻고 싶다면 일련번호를 잘 보자. 일련번호가 P로 끝나면 100%의 확률로 콜라보 캐릭터 피규어를 얻을 수 있다. 2018년 들어서는 콜라보 제품에서는 아예 콜라보 완구만 나오게 해두어서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