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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개봉 당시 극장 포스터. 이 버전의 포스터를 그린 사람은 전설적인 삽화가인 드루 스트루잔 ( Drew Struzan ) .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이나 백 투 더 퓨처와 같은 80년대 명작 포스터는 물론 비교적 최신작인 해리 포터 시리즈의 포스터까지 그린 헐리우드에서 제일 유명한 삽화가로 손꼽힌다. 포스터에서 종유석에 매달린 7명의 인물이 7자 모양의 구도를 하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닌 의도적인 것이라고 한다. 예전 캐논볼이란 영화에서 포스터에 13명의 인물을 그렸다가 이것 때문에 영화가 흥행 참패했다고 덤탱이를 써서 일부러 이렇게 그렸다고 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오멘 ( 1976 ) , 슈퍼맨 1 ( 1978 ) , 리쎌 웨폰 시리즈의 감독 리처드 도너가 감독한 아동 모험영화이다. 7명의 소년 소녀가 해적 윌리가 숨긴 보물을 찾으러 동굴을 탐험한다는 내용. 도너가 감독을 맡았지만, 전형적인 스필버그 스타일의 영화이다. 미국에서 1985년 6월 7일 개봉해 61,389,680달러를 벌어들였다. 한국에서는 1년 지난 1986년 여름방학에 개봉, 서울관객 33만 7천명을 기록하며 당대 기준으로는 이례적인 흥행성공 및 극장 롱런 상영을 기록했다.
1991년 1월 1일 밤 11시에 새해 특선으로 MBC에서 더빙 방영했으며 1992년 10월 16일 밤 10시에 재방영했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타노스를 연기한 조시 브롤린의 10대 시절과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샘와이즈 갬지를 연기한 숀 애스틴의 10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저예산 액션물에서 자주 나오던 배우 로버트 다비가 악역 중 하나를 연기하기도 했다. 더불어 요람을 흔드는 손, LA 컨피덴셜로 알려진 영화감독 커티스 핸슨 ( 1945~2016 ) 이 카메오로 나오기도 했다.
개봉 당시 장태산이 그렘린과 같이 만화로도 그린 바 있지만 줄거린 다소 창작하여 새롭게 그렸다.
2005년에 찍은 구니스 주역 배우들의 20년 뒤 [사진].
속편 혹은 코믹스 기반의 영화가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기사 ( 간략화 ) -원문 인터뷰 링크 포함] [기사] 하지만...기사가 나온지 3년이 되어가는데 아무런 제작 소식이 없다. 감독인 도너도 나이 90이 되어가는 고령이라 과연 만들어져도 그가 감독할지 의문. 2000년대 와서 감독도 접고 제작자로 주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마지막 감독 영화가 될 전망인 리셀 웨폰 5- Lethal Finale라는 마지막 시리즈를 맡을 예정이라 도너 감독도 이게 마지막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구니스 2는 반대로 제작 소식이 아예 없기에 무산된 듯 싶다. 헌데 2020년 감독 나이 90살이 되었거늘 리셀 웨폰 5 소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