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상사에서 1989년부터 MSX와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출시한 2D 플랫폼 게임 시리즈. 국산 게임 개발 태동기에 짝퉁 게임 제작으로 흑역사 취급을 받는 새한상사 ( =재미나 ) 에서 MSX와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불법 이식 ( ? ) 한 이미테이션 게임 시리즈의 타이틀이다. 개발은 재미나에서 형제의 모험을 개발했던 김을석, 구은중의 2인. 참고로 이들이 나중에 새한상사의 게임업계 철수 이후 퇴사하고 창업한 회사가 'YS는 잘 맞춰'와 '장풍 시리즈로 유명한 열림기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