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모닝. 이라고는 하지만 밴쿠버는 오후 3시 ㅎ 오늘은 캐나다 스키 여행 그 중에서도 밴쿠버,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로컬 사람들도 가장 많이 가고 사랑받는 스키장인 그라우스 마운틴 24/25 시즌 절반의 오픈 소식과 알티듀드 레스토랑. + 2025년 갓생살기 실패한자 밴쿠버 게으름뱅이 수지아짐 짤막 일상... 소개 & 기록합니더... 이러지마 문수지.. 갓생살기로 했자나.. 여행때문에 학교 빼먹은적은 있어도 늦잠자서 학교 못보낸적은 없는데.... 주말에 계속 뭐가 있었고 할 일들 마무리 하고 자느라 새벽 5시 반에 잠든거 실화... 결국 난 7시에 못 일어났고, 애들도 못 일어났고, 점심시간 되서야 일어나 애들 깨우고 부랴부랴 도시락 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