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국도 여행을 하면서 영덕을 구석구석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에서 7번 국도를 늘 지날때 마다 안내판이 보이는 영덕해맞이공원을 오랜만에 가보고 싶더라구요. 여기 다녀온지 한 10여년은 된 것 같아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창포말등대는 잘 있는지 동해안 여행을 즐겨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날씨도 좋고 기온도 좋지만 저는 여기 조금 날씨가 싸늘할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이날 날씨는 무척이나 좋아서 영덕여행을 잘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럼 바로 창포말등대 이야기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저기 사진으로 보이는 것이 창포말등대 입니다. 여기서 내려가면 영덕해맞이공원이 나오는데요.......
